에어 캐나다 국내선 비즈니스 (Signature Service) 후기 2021

발권 생전 처음으로 밴쿠버를 가보는 여정이기도 하고 에어 캐나다의 Signature Service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여서 한껏 기대에 부풀어서 발권을 했습니다. 발권은 라이프마일즈 25,000마일과 TFC (Taxes, Fees and Charges)로 USD 52.01를 써서 발권했습니다. 체크인 및 보딩 제가 토론토에 살고 있지 않기에 토론토까지는 따로 분리 발권을 해서 도착했습니다. 입국 과정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보기…

아시아나 항공, JFK 공항 Terminal 1으로 이전

아시아나 항공이 뉴욕 John F. Kennedy 국제공항 (JFK/KJFK) 노선을 현재 이용 중인 Terminal 4에서 Terminal 1으로 이전한다고 합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2021년 11월 1일 12월 2일부터 Terminal 1에서 출발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아시아나 항공은 다음과 같은 노선을 운영 중입니다. 출발공항 도착공항 출발시간 도착시간 운항기종 운항여부 OZ 221 JFK ICN 13:00 16:25 더보기…

전일본공수 (ANA) 더 룸 (B77W) 후기 2020

발권 일본 방문 이후 돌아가는 비행을 원래는 JAL로 발권을 했었는데 조금 늦은 감이 있어서 전일본공수 (ANA)의 NRT-JFK편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자리가 나와서 발권을 하였습니다. 라이프마일즈 75,000마일과 TFC (Taxes, Fees and Charges)로 USD 75.40에 발권했습니다. 전일본공수가 새로 리프레시한 기재가 들어가는 루트라 기대가 컸습니다. 체크인 이때는 WHO에서 팬데믹을 선언하지 않을 때라 공항에 사람이 더보기…

델타 항공 델타 원 (A359) 후기 2021 (Updated 3/2/21)

발권 한국에서 미국으로 돌아올때 연초다 보니 옵션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게다가 많은 편의 항공편이 운휴중이라 미주 노선중에 오후에 떠나는 노선이 있는 항공사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떠나는 항공편중에 환승시간이 조금 적은 항공편을 찾던 중 델타의 인천-애틀랜타 노선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델타에서 차감율이 사악해서 어찌 할까 고민하다가 남은 85,000 마일을 처리할 겸 더보기…

아시아나 항공 비즈니스 스마티움 (A359) 왕복 후기 2020

발권 미주-한국 노선 비즈니스 발권을 할때 가장 적은 양의 마일리지를 써서 탑승하는 방법은 전일본공수 (All Nippon Airways/ANA)의 ANA Mileage Club 마일리지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기 때문에 (95,000 마일리지로 미주-동북아 왕복이 가능합니다.), 발권할때 95,000 ANA Mileage Club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아시아나 항공으로 JFK-ICN 노선을 비즈니스 클래스로 왕복 발권을 했습니다. 저는 보통 직항보다는 더보기…

카타르 항공 QSuite 두번 연속 탑승 후기 2020

발권 이번에 한국을 가야할 일이 있어서 비행기를 알아보던 중, 카타르 항공의 QSuite을 이용해 볼 겸 (또 새벽 비행편을 탑승할 겸) JFK-DOH-ICN 루트를 110,000 AAdvantage 마일리지로 결제를 했습니다 (AAdvantage는 미국-아시아1 루트는 도하로 경유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세그먼트당 차감을 해서 조금 비싸게 나왔습니다. JFK-DOH: 70,000 마일; DOH-ICN 40,000 마일). 더보기…